주신 선물을 활용하라

  조회수 : 499    / 등록일 :    / 출처(저자) : 김선도목사 광림교회



저는 지난 주간에 춘천 실내체육관에서 춘천 기독교 방송국에서 '춘천 ?복음화 성회'에 참석하였습니다. 저들의 요청을 듣고 가서 사흘동안 집회를 ?하는 가운데 춘천의 국회의원, 문화 체육부 장관과 그밖에 참석한 모든 ?분들이 말씀을 듣고 은혜를 나누었습니다.
그곳에서 저는 참석한 많은 사람들로부터 "목사님 저희는 사할린 동포를 ?모셔온 사랑의 집이 춘천 가까이 있다는 것이 자랑스럽습니다."라고 말하는 ?것을 들었습니다.
다음날 아침에 도내 각 기관장들과 함께 조찬을 가졌는데 제가 설교를 ?하면서 이 강원도의 아름다운 호수, 동해 바다와 같은 자연환경은 천혜로 ?주어진 선물인데 21세기에는 이것들이 잘 다듬어서 한국의 알프스산과 같이 ?세계의 관광지로 만들 수 있을 것이라고 말하면서 또한 춘천을 예수님 ?잘믿는 고장으로 만들어서 범죄없는 살기 좋은 곳으로 만들자고 ?호소했습니다.
그런데 요즘 춘천에 한 가지 시험이 다가왔다고 합니다. '경련'이라고 ?하는 것인데 경마와 같이 자전거 경주 를 통해서 도박을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춘천에 유치될 것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아름다운 춘천에 ?사행심을 기르는 경련이 들어오는 것을 막기위해 그리스도인들이 ?반대운동을 하고 있는 것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여러분 러시아는 그 넓은 땅에 수많은 지하자원이 있습니다. 석유, 광석, ?다이아몬드, 철, 가스 등 무한한 자원을 가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잘 ?개발하지 못했기 때문에 가난한 나라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반면에 스위와 같은 나라는 좁은 땅덩이에 산악지대가 대부분이지만 지금은 ?잘 개발해서 지금은 세계적으로 유명한 관고아지가 되어 있습니다. 이것은 ?하나님께서 주신 자연의 선물을 잘 활용하기 때문입니다.
여러분 각자도 마찬가지입니다. 여러분에게 주어진 하나님의 선물이 ?있습니다. 우리가 이것을 잘 개발하고 잘 활용할 때에 여러분은 풍요로운 ?인생을 살아가게 되고 남에게도 유익을 끼치면서 성공적인 삶을 살아가게 ?될 것입니다.
우리 교회에서 새신자들에게 주는 컵이 있습니다. 그컵을 외국인들이 ?왔을 때 나누어 주었더니 그들이 돌아가서 그 컵으 사용하면서 우리 교회도 ?광림교회와 같은 교회가 되어야겠다고 생각하곤 한다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선물을 활용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선물을 잘 활용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선물을 잘 활용할 때에 여러분은 ?하나님의 교회를 부흥시키고 여러분 자신이 축복을 받는 인생이 될 수 있는 ?것입니다.
오늘의 시편 본문 말씀 가운데 5절은 제가 평소 좋아하는 말씀입니다.
"주께 힘을 얻고, 그 마음에 시온의 대로가 있는 자는 복이 있나이다. ?저희는 눈물로 골짜기로 통행할 때에 그 곳으로 많은 샘의 곳이 되게 하며 ?이른 비도 은택을 입히나이다."
또한 10절에 보면
"주의 궁전에서 한 날이 다른 곳에서 천날보다 나은 즉 악인의 장막에 ?거함보다 내 하나님 문지기로 있는 것이 좋사오니"라고 하였습니다.
오늘 저는 이 말씀들을 중심으로 해서 3가지로 나누려고 합니다.

1. 우리에게 주신 '열심'을 활용하라

열심이라는 말은 헬라어로 '하나님 안에 있다'라는 뜻입니다. 열심이 ?있는 사람은 하나님 안에서 일하는 사람입니다. 열심은 누구든지 낼 수 ?있습니다. 대개 성공하는 사람의 특징은 열심을 내는 것입니다. 실패하는 ?사람은 거의가 자기에게 주어진 일을 열심히 하지 않습니다. 실패의 ?구렁텅이에 빠질 지라도 여유를 잃지 않는 사람이 성공하는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열의는 돈을 주고도 살 수 없는 하나님의 귀한 선물입니다. 비록 눈물의 ?골짜기를 다닐지라도 샘터가 되게 하는 것은 열심있는 사람입니다.
여러분 대개 성공한 사람을 보면 우선 삶의 목표가 분명한 사람, 강한 ?의지의 사람, 열심이 있는 사람입니다.
말씀 가운데 '주의 궁전에 거하는 자'라는 말은 신앙의 본적지를 찾아가는 ?사람을 뜻합니다. 꿈을 가지고, 강한 의지를 가지고, 열심을 가지고 일할 ?때에 좋은 것을 아끼지 아니하는 하나님께서 놀라운 축복을 내리신다는 ?것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감리교의 창시자 요한 웨슬리는 옥스포드대학 출신입니다. 그는 아주 ?냉냉한 이성주의자요 합리주의자여서 좀처럼 마음이 뜨거워지지 ?않았습니다. 웨슬리는 그것 때문에 고민하고 있는데 1738년 5월 24일에 ?올더스케잇이라는 조그마한 속회모임에서 갑자기 가슴이 뜨거워졌습니다. ?그는 이 뜨거워진 열심을 가지고 전도사는 가운데 부패되었던 영국을 ?변화시켰고, 감리교를 창시했습니다. 250년전에 영국에서 창시되었던 ?감리교회가 이제는 한국감리교회가 본받아서 열심으로 전도하고 성장하고 ?있습니다.
신앙생활도 마찬가지입니다. 열심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