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사람됨을 얼마쯤 알게 하는 얼굴 (창 4:5-6)
아메리카의 인도주의자이며 평론가일 뿐 아니라, 제 32대 대통령 ?루즈벨트의 부인인 엘러너.루즈벨트에게 한 부인이 물었다. "여러 손님을 ?맞아들일 때 무엇을 주목 하십니까? 모자입니까? 옷입니까?" 라고. ?그러자 부인은 "얼굴입니다. 나는 얼굴을 보면서 참 고은 얼굴이구나, 참 ?친절하게 생긴 얼굴이구나 하고 생각합니다" 라고 대답했다. 얼굴은 그 ?사람됨을 얼마쯤 알게 해 주는 것이기 때문이다.
포시 <가장 뛰어난 미국 여성 10인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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