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사람에 따라 다른 중생의 경험
중생의 경험은 사람에 따라서 다릅니다. 어떤 사람은 이 경험이 갑자기 ?옵니다. 그런 사람은 자기의 경험을 잘 압니다. 아무 때 회개하고, ?그때부터 영생 얻었다고 잘 압니다. 가령 사도 바울 같은, 다메섹에 ?가다가 갑자기 그런 경험을 얻었읍니다 또 빌립보에서 간수 같은 이, 사도 ?바울을 만나서"어떻게 하면 영생을 얻으리니까?"고 묻고 이에 대해 "예수를 ?믿으라"는 권면에 의하여 구원을 얻은 경험은 갑자기 된 것입니다. 그러나 ?어떤 분들은 이 경험이 천천히 옵니다. 여기 열두 사도가 믿은 경험은 ?갑자기 온 것 같지 않습니다. 예수님과 접촉함에 따라서 천천히 온 것 ?같습니다. 여기 오늘날도 특별히 믿는 가정에서 자라서 어릴 때부터 ?성경을 배우고 점점 종교 교육에 의해서 자라난 사람은 이 경험이 갑자기 ?오지 않습니다. 그런 까닭으로 언제 내가 이런 경험 얻었는지 알지 ?못합니다. 그러나 비유해 말하면 가령 고치 속에 있는 번데기가 변해서 ?나비가 됩니다. 점점 날개도 자라고 수염도 나고 해서 번데기가 변해서 ?나비가 됩니다. 그러나 나비가 된 후에는 한 번은 아무래도 그 고치 ?구멍을 뚫고 나옵니다. 아무리 천천히 되지만 나비가 다 되면 그 고치 ?구멍을 뚫고 나와서 맑은 공기를 먹으며 공중에 날아다닙니다.
마찬가지로 우리 믿는 가정에서 자란 청년들도, 번데기가 천천히 변해서 ?나비가 되어서 고치 구멍을 뚫고 나오듯이, 새사람으로 변하는 때가 ?있읍니다. 그렇게 죄악 가운데 있다가 갑자기 되지는 않지만 한 번은 ?온전히 생활이 변하는 그 단계가 있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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