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을 실수케 하는 술

  조회수 : 189    / 등록일 :    / 출처(저자) : 한국컴퓨터선교회모음


제목: 사람을 실수케하는 술 - 박 윤선 -
잠23:29-35

일제시대에 신의주에서 된 일이다. 어떤 소학교 교원이 추운 겨울날 생도 ?한 아이가 잘못하였다 고하여, 그 아이를 벌하기 위해 창고에 가두었다. ?성생은 그 아이를 가두고 나오다가 어떤 친구를 만나 술을 먹으러 갔다. ?그가 가서 술을 먹고 취하여 집으로 돌아가 자고서, 그 다음날 학교에 와서 ?생각하니, 아이를 창고에 가두었던 생각이 났다. 얼른 뛰어가 창고를 열어 ?보니 아이는 얼어 죽어있었다. 과연 취한 사람은 이렇게 실수하기 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