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가 노벨이 남긴 노벨상

  조회수 : 192    / 등록일 :    / 출처(저자) : 한국컴퓨터선교회모음


제목: 사업가 노벨이 남긴 노벨상

노년기의 '노벨'이 어느날 신문을 펼쳐 들고 깜짝 놀랐다. 조간 신문의 ?일면에 (알프레드 노벨이 사망하다)라고 쓴 큰 기사가 나와 있지 않은가! ?게다가 기사의 내용인즉, "죽음의 사업가, 파괴의 발명가, 다이나마이트의 ?왕이죽다"라고 기록되어 있었던 것이다. 물론 그 신문 보도는 불란서의 한 ?기자가 동명 이인의 죽음을 잘못 알고 보도한 것이었다. 그때 이 기사는 ?노벨에게 큰 충격을 주었다. 자기가 세상을 떠나고 나면 사람들이 자신을 ?어떻게 평가할 것인가를 알았기 때문이다. 그는 '죽음의 사업가, 파괴의 ?발명가'로 자신의 일생을 끝내고 싶지 않았다. 결국 그는 자신의 거대한 ?재산을 바쳐 평화 와 번영을 목적으로 하는 '노벨상 제도'를 마련하여다.
단신이 죽고 난 후, 세인들과 하나님께서 어떻게 당신을 평가할 것인가를 ?항상 기억하며 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