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체에 기도하는 사이비 종교 집단

  조회수 : 219    / 등록일 :    / 출처(저자) : 한국컴퓨터선교회모음


제목:사체에 기도하는 사이비 종교 집단

뉴욕(Mew York)시 경찰은 한 종교 집단 회원들이 관련된 기묘한 사건을 ?수사 중이었다. 그 집단의 회원들은 1976년 10월 초에 암으로 죽은 사람의 ?부패한 시체에 기도하다가 경찰에 발각되었다. 그들은 그리스(Greece)에서 ?온 29살의 사망한 대학원생을 죽음에서 깨아나게 해달리고 열심히 기도하고 ?있었다고 한다. 그 철야기도는 두달이나 계속되어 왔었다고 경찰은 밝혔다. ?그 기도에 참여한 사람들은 51세된 오릭 보바(Oric Bovar)와 5명의 추종자 ?들이었다. 자신을 마리 마그다렌(Mary Magdalene) 이라고 밝힌 여인의 ?신고를 받고 경찰이 아파트로 달려갔다. 그 여인은 그 기도를 다음과 같이 ?설명했다. 시체는 수의에 싸여, 6명의 신도들에 둘러싸여 침대에 ?누어있었다. 그들중 하나는 자기들은 사이비종교 집단이 아니라고 ?주장했다. 단지 "예수그리스도에 깊이 감동한 믿음" 에 자극받아 ?기도단체의 회원일 뿐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