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치란 생활 속에 없는 행복

  조회수 : 190    / 등록일 :    / 출처(저자) : 한국컴퓨터선교회모음


제목:사치한 생활속에 없는 행복
(전 2:1-11, 계 18:9)

프랑스의 황제 나폴레옹은 한때 유럽 전역의 왕자로써 세상 낙이란 낙은 ?다 누리고 사치도 해볼대로 다 해본 사람이다. 그런데 그는 다음과 같은 ?말을 했다. "행복을 사치한 생활 속에서 구한 다는 것은, 마치 태양을 ?그림으로 그려놓고, 햇빛이 비치기를 기다리는 것이나 다름 없다"라고.
실로 사치한 생활을 하는 자에게는 행복이란 절대로 없는 것으로, 다만 ?있다는 것은 공허감일 따름이고, 심판이 있을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