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산에 있는 메아리
밖에 나갔던 어린 아들이 뛰어들어오면서 엄마를 불렀다. "엄마, 산에 ?나쁜 아이가 살고 있어요. 그 아이는 내가 하는 말을 그대로 따라 하지 ?않겠어요. 그래서 내가 화를 내며. '야, 미운애야, 너 대려 줄거야'했더니 ?그 애도 나에게 '야, 미운애야, 너 때려 줄거야'하고 나를 욕하는 거예요" ?이 말을들은 엄마는 "애야, 그것은 메아리란다. 네가 사랑한다고 말하면 ?그도너에게 사랑한다고 했을거야"라고 말하며 언제나 행한대로 되돌아온다 ?는 사실을기억하며 살아야 할 것을 가르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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