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살인한 추장의 후회
북서 아메리카의 인디언들 중 하나님을 믿게 된 많은 사람들 중에는 그의 ?많은 야만적인 살인으로 유명했던 한 족장이 있었다. 그는 구원을 가져다 ?주는 진리를 깨달았을 때 이렇게 외쳤다. "오! 그대는 왜 보다 더 일찍왔다 ?면 내가 살인한 사람들도 그 기쁜 소식을 들었을텐데." 그는 그리스도인으 ?로서 유익한 일을 하면서 장수하는 동안 자주 그가 그리스도인이 되기 전에 ?그이 동료 인간들을 살인함으로써 그들로 하여금 복음의 기쁜 소식을 듣지 ?못하게 하였다는 사실을 탄식하였다. 그는 그의 생애를 마치는 순간까지 ?그가 죽인 사람들을 다른 세상에서 만날 수 있를 것인지에 대해 궁금해 ?했다. 그는 설사 이방인의 무지로 인해서일지라도 친구든 적이든 간에 한 ?인간을 준비도 없이 영원에 들어 가게 만든다는 것이 얼마나 끔찍한 ?일인가를 절감하였다. 그는 세익스피어의 저작은 읽어 본적이 없으나, ?그가 살인했다는 사실에 극심하게 시달기고 있었던 햄릿의 망령을 체험할 ?수 있었다.
"성사도 기름부음도 종부성사도 받지 않고, 모든 죄악들을 그대로 가진 ? 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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