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성 이론과 아인시타인의 국적

  조회수 : 197    / 등록일 :    / 출처(저자) : 한국컴퓨터선교회모음


제목: 상대성이론과 아인시타인의 국적

하루는 콘이 모셋에게 아인시타인이 일본에까지 초청을 받았다는 소리를 ?듣고 상대성 이론에 대해 물었다. 그러자 모셋은 '그건 간단해. 예를 들어 ?자네가 파자마를 입은 채로 뜨거운 난로 앞에 앉았다면 그땐 1분이 ?1시간같이 여겨졌을 걸세. 하지만 파자마를 입은 한 여성이 자네의 무릎 ?위에 앉았다면 그땐 오히려 1시간이 1분 같이 느껴지는 것이지'라고 ?대답했다. 이에 대해 아인시타인 자신은 이렇게 설명했다. '이 이론이 ?인정을 받게 되면 독일인들은 나를 독일인이라 하고 프랑스인들은
나를 세계주의자라고 할 것이다. 그렇지 못한 땐 프랑스인들은 나를 ?독일인이라고 하고 독일인들은 유대인이라고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