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상황을 막론하고 일해야 하는 사람
스티븐스 박사는 어떤 저명한 목사가 어떻게 해서 그의 회중의 불신으로 ?인하여 몹시 의기소침해 졌으며, 그의 의기소침한 기분이 어떻게 해서 떨쳐 ?졌는가를 전하고 있다. 그 목사는 자기가 어떤 현무암질 암석의 꼭대기에서 ?곡괭이로 작업을 하고 있다는 생각을 했는데, 그 현무암은 그가 아무리 ?전력을 다하여 거듭 찍어도 조금도 쪼개지지 않고 그대로 있었다. 절망에 ?빠져 막 포기하려고 할 때 엄숙하고 품위있는 태도를 지닌 한 낯선 사람이 ?그 자리에 나타나 그에게 그가 종으로서 그 바위가 쪼개지든 쪼개지지 않든 ?작업을 계속하지 않으면 안된다는 것을 상기시켰다.
"일하는 것이 당신의 의무요, 결과는 하나님께 맡기라" 는 것이 그의 낯선 ?방문객의 마지막 말이었다. 그 결과 낙담했던 그 목사는 일을 재개했고, ?그의 양떼 가운데서 "불신과 냉담의 바위의 깨짐" 으로 풍부한 보답을 ?받았다.
"인내는 신적인 거룩한 행동을 취하게 하는 미덕이요, 울퉁불퉁한 위험의 ?창도 뚫지 못하는 껍질에서 성공을 뜯어내는 미덕이다"
(하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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