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새 노래를 부르게 되는 천국 (계 5:9)
아메리카의 메도디스트 교회의 목사중에 머켄지라는 지명의 목사가 ?있었다. 이 분은 유모어를 잘하고, 또 실로 경건한 성격의 소유주였다. ?그가 어떤 때 설교하는 중에 제목으로 "그들은 새로운 노래를 불렀다" 는 ?성구를 사용한 일이 있었는데, 그 때 그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그렇습니다. 분명히 천국에서는 노래가 있읍니다. 내가 천국에 간 때에는 ?다윗에게 거문고를 가져 달라하고, 바울이나 베드로, 기타의 성도들과 함께 ?모여 노래를 부르자고 하겠읍니다. 찬송가 제 719장, 내 하나님, 내
아버지, 내가 방황할 때에" 라는 것을 노래합시다 하고 하면, 누군가가 ?"그렇군요. 그러면 제 651장 나의 몸위를 풍파 불고, 친구는 가고 소망은 ?사라져도" 를 부릅시다라고 합니다. 그러면 또 한 사람의 성도가 나를 ?제지하여 "피터군! 그대는 천국에 있다는 것을 잊고 있다. 여기는 전혀 ?폭풍이라는 것은 없다" 고 말하겠지요. 거기서 나는 또 "그렇군요. 그러면 ?536장 "악한 자들의 세상에 보내져 라는 노래를 부릅시다"고 합니다. ?그러면 누군가가 "피터군! 피터군! 그대는 그런 부적당한 노래만을 ?생각하니, 그럴라면 여기서 쫓아 내겠소!" 라고 할 것입니다. 거기서 나는 ?"그렇다면 대체 나는 어떤 노래를 불러 좋겠읍니까?" 고 물을 것입니다. ?그러자 그들은 모두 한 목소리로 "새 노래, 모세와 어린양의 노래를 부를 ?것입니다"고 말해 줄 것이 틀림없읍니다" 라고 말했다. 실로 천국은 ?새노래를 부르게 되는 곳이다.
무디 <일화와 예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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