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새를 통해 평안을 되찾은 루터
루터는 자신이 기르고 있는 로빈새를 자신의 가장 위대한 설교자로 들고 ?있다. 루터에게는 저녁 식사를 끝내면 새에게 먹이를 주는 습관이 있었다. ?그 시간이 되어 루터가 다가오면 로빈새는 좋아 어쩔 줄을 몰라하다가 ?먹이를 정신없이 먹고나서 '하나님, 먹을 것을 주셔서 감사합니다.'라고 ?흉내낸다. 한참 지저귀다 어느새 조아려 깊이 잠이 드는 것이다. 이 모습을 ?지켜보던 루터는 '그렇다! 하나님은 모든 피조물을 먹이시고 입히신다. ?내 앞에 염려와 근심이 많이 놓여 있지만 나보다 못한 저 새도 염려하지 ?않고 깊이 잠드는데 나는 왜 잠을 못자고 방황하는가?'라고 생각에까지 ?미치게 되었다. 그래서 그도 모든 근심에서 벗어나 깊이 잠들 수 있었다
고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