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지치는 목적은 좋은 열매

  조회수 : 131    / 등록일 :    / 출처(저자) : 한국컴퓨터선교회


제목: 가지치는 목적은 좋은 열매

과일 나무 혹은 사과나 복숭아 나무를 기르는 사람은 누구나 겨울에는 ?전부 가지를 전정해주지 않습니까? 다 잘라 줍니다. 만일 이 나무들이 ?우리처럼 감각이 있다고 하면 그 전정을 받을때 대단히 아플 것입니다. 이 ?나무가 전정을 받을 때 아프게 그렇게 많은 가지를 잘라내지마는 그 대신 ?나무가 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그는 불평하지 아니해요. 그대신 쓸데 없는 가지로 정력을 보내지 아니하고 ?모든 정력을 다 열매에 보냅니다. 그래서 사과 알이 커집니다. 그래서 ?복숭아 알이 커집니다.
사실 전정하는 목적은 열매를 크고 아름답게 잘 맺기 위해서 해줍니다. ?아마 어떤 때는 하나님께서 우리로 하여금 좋은 열매를 맺기 위해서 전정을 ?더러 해주시는 것 같습니다. 환난도 보내시고 질병도 보내시고 시험도 ?주셔서 이와 같이 전정을 해주십니다. 이렇게 하는 그목적은 우리로 ?하여금 좋은 열매를 맺게 하기 위해서 그와 같이 하시는 줄 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