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생명의 아버지이신 하나님
(히 3:4)
눈으로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어떻게 믿을 수 있을 것인가고 말하는 ?할머니가 있다. 누가 자기의 얼굴을 직접 본 사람이 있으랴? 눈으로 ?보이지 않는 다고 해도 하나님은 충분히 실재하시는 생명의 아버지이다.
나는 인간의 몸중에 장치되어 있는 기묘한 장치, 즉 피가 하루에 ?2.700리나 움직이는 것에 놀라 마지 않는다. 하룻동안에 걷는대도 하루 ?100리 이상을 쉬지 않고 걷는다면, 우리는 지쳐 버릴 것이다. 그런데 ?심장은 연중무휴로 하루에 2.700리의 피를 순환케 하고 있다.
얼마나 그것은 정밀하고도 교묘한 장치이라! 우리는 잘 때, 전등의 ?스위치는 끄고 자지만, 심장의 스위치는 끄지 않는다.
누가 이것을 돌려주는가? 우리가 알지 못하는 곳에, 생명의 아버지의 ?조력이 있는 것 아닌가?
- 가가와도 요히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