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짜 예수 아내 노릇을 한 정신병 환자

  조회수 : 141    / 등록일 :    / 출처(저자) : 한국컴퓨터선교회


제목:가짜 예수 아내 노릇을 한 정신병 환자

1792년 영국의 한 마을에, 자신은 그리스도의 아내이며 두번째 ?메시아(Messiah)의 어머니가 될 것이라고 주장하는 여인이 있었다. 그녀의 ?이름은 죠안나 사우쑤코트(Joanna Southcott) 로, 어떤 가정의 하녀로 ?있다가 정신이상이 되었던 것이다. 즉시로 죠안나는 런던(London)에 자리를 ?잡았다. 거기서 그녀는 아주 유명해졌으며,
사우쓰코티안(Southcottians) 이라 불리는 무지한 10만명의 추종자들을 ?길러냈다. 그 작은 종파는 지금도 남아 있다. 그녀는 앞뒤가 맞지않은 ?운문으로 씌어진 예언서와 구원을 보장한다는 증면서를 팔아서 큰 돈을 ?벌었다. 오랫동안 질문을 회피해오다가 결국 1814년 10월 19일이 자기가 ?거룩한 아기를 낳을 날이라고 예언했다.
그러나 그날 아무런 일도 일어나지않았다. 10주 후에 그녀는 뇌신경증으로 ?죽고 말았다. 그녀는 한 의문의 상자를 인류에게 남기고 죽았다. 그러나 ?커다란 세계적 위기들을 해결하기 위해 내용물들이 필요하게 될 때까지는 ?열어선 안된다는 요구를 덧붙였었다. 1928년 상자가 열렸을 때 거기에는 ?주사위통, 소설책, 퍼즐, 복권, 여자의 취침용 모자와 한 자루의 권총이 ?들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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