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아는 사람은 나의 책임 범위에 속함

  조회수 : 175    / 등록일 :    / 출처(저자) : 한국컴퓨터선교회모음


제목:서로 아는 사람은 나의 책임 범위에 속함

'빙점'으로 유명한 삼포능자는 이런 말을 했다.
'서로 알게 된 사람은 모두 자기의 책임 범위안에 속합니다. 하나님으로 ?부터 위탁 받은 사람이거든요.' 거리에서 앉아서 구걸하고 있는 사람에게 ?반드시 돈을 주어야할 의무는 없다. 그러나 보답이나 칭찬 과는 상관 없이 ?내 몸과 내 시간과 내 적은 물질을 들여 누군가를 돕는다면 그것이 바로 ?그리스도의 사랑을 실천하는 것이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