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교사 되기로 결심케 한 책

  조회수 : 215    / 등록일 :    / 출처(저자) : 한국컴퓨터선교회모음


제목: 선교사 되기로 결심케 한 책

도이취의 신교 선교사로써 동양 전도 개척자 중 한 사람이 된 귀즐라프는 ?, 중국에서 전도하는 동안 많은 저술을 했다. 1833년에는 광동에서 <영국및 ?미국 교회에 고한다>는 책을 발행했는데, 이것은 수많은 유럽의 청년들을 ?감동케 했다. 뒤에 아프리카 전도자가 된 리빙스턴도 이 글을 읽고는, 크게 ?감동되어, 그의 가슴에 북받치는 사랑을 중국에 바치기로 결심하게 되었다. ? 리빙스턴은 그러한 결심을 아버지와 교회의 목사에게 아뢰고, 의논한 결과 ?그들도 기쁘게 찬송해 주었다. 귀즐라프에 의하면 중국 전도에는 의술이 ?필요하다는 것이어서, 그는 의학 공부를 시작했다. 그리고 런던 전도 협회 ?에도 가입하게 되었던 것이다. 뒤에 그 발길을 아프리카로 향하게는 되었으 ?나 귀즐라프의 저서에 의해 그는 선교사로의 결심을 했던 것이다.
그러므로 장려해야 할 것은 신앙과 선교에 관한 저술을 많이 내도록 하는 ?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