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 나라 국민들의 국민성의 차이

  조회수 : 132    / 등록일 :    / 출처(저자) : 한국컴퓨터선교회


제목: 각나라 국민들의 국민성의 차이

미국의 어느 부자가 한번은 '녹색 줄무늬가 있는 준마를 발견하는 ?사람에게는 현상금으로 100만불을 주겠다' 는 광고를 내었다. 이에 영국 ?사람들은 대뜸 아프리카 지도를 사고 비행기 표를 예약했고, 독일 사람들은 ?곧바로 도서관으로 가서 동물학 책을 뒤져 보았다고 한다. 이는 영국 사람이 ?'하는 나'에 속한다면 독일 사람은 '보는 나'에 해당한다는 것을 비유한 ?재미있는 이야기이다. 그렇다면 우리 한국 사람들은 어느 부류에 속할까? ?두말할 것도 없이 '보여지는 나' 일 것이다. 남들이 나를 어떻게 보느냐에 ?따라, 남의 눈을 의식하여 행동하고 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