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선행할 오늘
(야4:13-17)
사랑의 사도로 알려지는 밸기에의 성직자 다미앙(Damien)은 하와이의 ?몰로카이 섬 문등병자를 위하여 그 일생을 바친 분이다. 그는 오늘의 ?선행을 매우 중요시 했다. 한번은 바닷가에서 미국 사람과 영국사람, ?그리고 홀란드사람6명이 파선 당하여, 죽어가는 것을 보고는, 헤엄쳐 가서 ?건져 주었다. 그는 언제나 "내일에는 큰 일을 해야지"하고 생각하면서 ?그날을 소흘히 하는 사람이 아니었다. 언제나 오늘에 해야할 선행은 작은 ?것이라도 충실히 한 사람이었다. 이것은 누구에게나 중요한 일인 것으로, ?내일의 대 선행보다 오늘의 작은 선행이라도 하는 자가 되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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