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용할 재난

  조회수 : 165    / 등록일 :    / 출처(저자) : 한국컴퓨터선교회모음


제목: 선용할 재난 가가와 도요히꼬<고난의 곡복>
빌1:12-

일본의 박애가이며, 저술가인 가가와 도요히꼬는 재난을 당한 때, 그 ?것을 발전할 기회로 삼으라고 다음과 같은 말을 했다. "내 친구의 딸이, ?러시아의 음악가에게 피아노를 배우게 되었따. 아직 만 열 살도 못되는데, ?사례금은 매달50달라를 지불했다. 그런데 그만 오른손을 잃게 되어, 그 ?딸의 어머니는, 하는 수 없이 연습을 그만 두게하려 했다. 그때 러시아의 ?음악가는, 오히려 손벽을 치면서 기뻐했다. "이것은 하나님께서 주신 ?호기회입니다. 이 아이는 아무리 해도 왼손이 잘 말듯지 않아 곤란했읍니다 ?오른 손이 상해 있는 동안에, 왼손만 연습케 하십시다"고하여, 맹연습을 그 ?아이에게 하게 했다. 매일, 매일 왼손만의 연습이 2개월 계속되었다. ?오른손이 나을 무렵에는 왼손이 아미 완전히 건반 위를 달리게 되었다는 ?것이다. 재난이라는 것은 이런 것이다. 국면을 전환 시킬 줄 아는 ?사람에게는 오른손을 잃었다는 것은, 오히려 왼손을 발달케 하는 기회가 ?되는 것이다. 겁내지 말라. 친구여! 오른 손을 잃으면 왼손을 펴라. ?양손을 잃으면 발로 걸으라. 생명 있는 동안 그대에게는 소망이 있다"라고. ?재난을 선용하도록 하자. 바울은 언제나 그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