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선한 명상의 의무
밀랍은 차가운 곳에 두면 딱딱하게 굳어져서 구부러지기보다는 ?깨어지기를 잘한다 그러나 햇볕에 두게 되면 부드럽고 유연하게 되어 어떤 ?모양이라도 잘 찍히게 된다. 그와 같이 우리가 선한 일들에 대해서 ?명상하는 의무를 무시하게 되면, 우리의 심령은 하나님에게서 떠나 ?딱딱하고 완고한 밀랍이 되어 버린다. 그러나 우리가 명상을 통하여 ?하나님께로 가까이 나아가면 우리의 심령에 하나님의 은혜의 빛이 ?비추어져서 우리의 심령을 부드럽고 유연하게 만들어 주고, 하나님께서 ?우리 심령에 새겨 주시기를 기뻐하는 어떤 거룩한 감동이라도 받고자 하는 ?마음이 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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