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과 예수라는 이름 사이의 관계

  조회수 : 197    / 등록일 :    / 출처(저자) : 한국컴퓨터선교회모음


제목: 성경과 예수라는 이름 사이의 관계

유명한 방패를 제작했던 한 조각가가 있었다. 그 방패의 장식으로 ?새겨진 꽃 무늬들과 소용돌이 무늬들 사이에 그는 그 자신의 이름을 새겨 ?넣었다. 그렇게 함으로써 그 방패를 보는 사람은 누구나 그 이름을 보고 ?누가 그것을 만들었는가를 확실히 알 수 있었다. 그러나 그 방패 전체를 ?망쳐 버리지 않고서는 그 글자들중 하나라도 지워버리지 못할만큼 그 ?조각가가 그 글자들을 매우 교묘하게 새겨 넣었다는 것을 그들은 발견하게 ?되었다. 바로 성경과 "예수" 라는 이름 사이의 관계가 이러하다. 그런데, ?나이가 많은 외교가들이 그의 젊은 형제들에게 해주는 다음과 같은 조언은 ?매우 유용하며 진리를 많이 담고 있다. "모든 길은 로마로 향하고 있다."
그러므로 네가 어느 방향으로든지 출발하여도 결국은 모든 길들의 ?종착지가 로마임을 알게 될 것이다. 이와 같이, 성경에도 수많은 진리들이 ?기록되어 있다. 이 거룩한 책의 어느 부분이든 당신이 펼쳐 들어도 그것은 ?틀림없이 그리스도에게로 당신을 인도할 것이다. 그러나 옆길들이 있다. ?이를 존 번연은 [사잇길]이라고 불렀다. 그러므로 당신은 설교자로서 ?진리의 길을 벗어나 방황하지 않도록 조심하라. 그러지 않으면 당신의 ?설교는 결코 "십자가에 달리신 분" 에게로 다가가지 못할 것이다.
"그릇되고 죄많은 인간을 위해
아직도 기다리시는 분,
구세주의 불쌍히 여기심이
역력히 보이는데,
그의 피흘리시는 가슴은 여전히
우리들의 저주스러운 날들을
감싸 주시네."
(바르보울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