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에 닫힌 신학교수와 열려있는 신사

  조회수 : 186    / 등록일 :    / 출처(저자) : 한국컴퓨터선교회모음


제목:성경에 닫힌 신학교수와 열려 있는 신사 [더비뉴]

모노씨가 제네바 대학에 다니고 있을때, 그 대학에는 영혼의 불멸성, ?한나님의 존재, 기타 그와 유사한 주제들에 대해서만 강의를 하는 신학부 ?교수가 한 사람 있었다. 그는 삼위일체에 관해서는 믿지 않고 있었다. ?또한 그는 성경 대신에 세네카와 플라톤을 인용해서 우리를 가를치고 ?있었다. 성 세네와 성 플라톤은 성인들이었고 그는 그들의 저작들을 ?찬양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주께서는 그의 종 한 사람을 제네바 ?대학에 파송하셨으며, 나는 그가 로버트 할데인이었다는 것을 잘 기억하고
있다. 나는 영국, 또는 스코틀랜드 신사가 성경에 관해 그토록 많은 것을 ?말하는 것을 그에게서 처음으로 보았다. 그것은 실로, 나와 다른 학생들에 ?게 아주 기이한 일로보였다. 나와 다른 학생들에게는 성경이 닫혀져 있는 ?책이었기 때문이다. 나는 후에 나의 몇몇 친구들과 함께 할데인씨를 그의 ?사택에서 만나 뵈었는데, 그는 우리에게 영어성경에서 인간의 본성적 ?타락에 관한 로마서의 한 장을 일어 들려주었다. 그 교훈은 그 이전까지는 ?내가 전혀 들어보지 못한 것이었다. 사실상, 나는 인간이 본성적으로 ?태어날 때부터 더럽혀져 있다는 것을 듣고서 대단히 놀랐다. 나는 할데인
씨에게 "그래요. 성경의 그 교훈을 알고 싶은데요"라고 말했던 것을 ?기억한다. 그러자 그는 "좋습니다. 그러나 당신은 당신의 마음 속에서 ?그것을 보아 알고 있지 않은가요?"라고 대답했다, <그것은 아주 간단한 ?질문이었으나, 내 양심에 와 닿는 것이었다.> 그것은 성령의 검이었다. 그 ?때로부터 나는 내 마음이 더럽혀져 있다는 것을 보게 되었고, 하나님의 ?말씀에서 내가 오직 은혜에 의해서만 구원받을 수 있다는 것을 깨 닫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