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감화케하는 뜨거운 설교 (행 4:1-4)
찬송가 <만반세석 열리니 내가 들어갑니다> 를 지은 영국의 목사 ?토플레이디가 아직 중생하기 전, 어렸을 때였다. 그는 16세되는 해에, ?아일런드의 코디메인을 방문했는데, 그곳 어느 조그만 창고에 모여서 드리는 ?예배에 참석했다. 모리스라는 이가 나와 에베소 2장 13절을 가지고 설교를 ?했는데 그 설교는 매우 힘이 있었고, 영력이 있어서, 토플레이디를 감동케 ?하고야 말았다. 즉 그는 이때 처음으로 깊이 기독교를 깨닫고, 중생의 ?체험을 했던 것이다. 뒤에 그는 그때의 경험을 다음과 같이
말했다. "나는 잉글런드에 있었을 때에 느끼지 못한 신생의 경험을 ?아이얼런드의 조그만 창고에 모인 하나님의 사람들 가운데 앉아서 박식한 ?그러나 뜨거운 마음으로 설교한 모리스씨에 의하여 경험되었으니, 이는 ?순박한 영을 통하여 주께서 친히 내게 일하심이었다" 라고. 지식도 별로 ?없는 이의 설교였으나, 뜨거운 열심을 가지고 설교할 때, 뒤에 대찬송가 ?작가가 된 토플레이디까지도 감화시킬 수 있었던 것이다.
힘 있는 뜨거운 설교는 언제나 좋은 결과를 가져오는 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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