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감화케하는 순교 에우세비오스저<교회사5권>
베전3:17-18
로마 황제 세베루스때, 포타미에나는 핍박을 만나 순교했는데, 그에 ?대하여 다음과 같은 사실이 전해지고 있다. "그는 아름다운 처녀였고, 또 ?정신의 완전 이외에, 인격적 매력의 원숙이라는 점에서도 정점에 달하여 ?있었다. 그는 가공할 고문과 고통을 받은 수, 자기의 어머니와 함께 ?화염속에 던진바 되었는데, 그보다 앞서, 바실리데스라는 한 사관애, 그를 ?사형장으로 데리고 갔다. 군중이 그를 공격하고, 모욕하려하자, ?바실리데스는 그들을 접근치 못하도록 하였을 뿐 아니라, 그들의 오만
을 나무랬다. 이 사관의 동정심을 알아채린 포타미에나는 다음과 같은 말로 ?사의를 표했다. [기뻐해 주세요. 이 세상을 더난 후, 나는 우리 주님께 ?당신을 위해 기도해 드리겠어요. 당신의 친절한 행위에 보답하는 것은, ?오랜 후가 아닐 것입니다]라고. 이렇게 말한 후, 포타미에나는 발 끝에서 ?머리 꼭대기까지, 온 몸에 끊른 역청으로 부는바 되고, 드디어 화형되었다. ?그 후 얼마 아니하여서이다. 바실리데스는 어떤 기회에 동료 병사들을 ?향하여, 자기도 크리스찬이라고 단언했다. 그리하여 그는 재판소에 ?연행되고, 그 곳에서도 다시 자기의 결심을 분명히 말하여 투옥되었다
크리스찬 한 사람이 그를 만나, 이 심상치 않은 돌연 결심에 대하여 그 ?이유를 물은 때, 그는 말했다. "포타미에나가 순교한 후 3일동안 줄곧 ?밤마다 내 앞에 나타나, 내 머리에 면류관을 씌웠읍니다. 그리고 당신을 ?위해 주님께 간원하여 그 응답을 받았읍니다. 얼마 아니하여 나는 당신을 ?데리러 오겠읍니다고 말해 주었어요"라고. 그래 그는 그리스도를 믿게되고, ?얼마 후 그도 순교하게 되었다. 우리는 이 이야기를 통하여 순교의 ?감화력이 얼마나 큰 것인지를 알 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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