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강건한 마음 [에디슨]
세계적인 문호, 괴테는 80세였을 때 다음과 같은 고백을 했다. 그것은 ?그 자신이 단지 몇 주일 동안만이라도 참으로 행복한 마음을 갖고 있었던 ?적은 없었으며 그가 편안함을 느끼고자 할 때에는 그 자산의 자아 의식을 ?감추어야만 했다는 것이었다. 다음의 말은 그의 자서전의 마지막부분이다. ? "이제 나는 더 이상 어린 아이가 아니다! 시간의 준마들은, 이를테면 ?보이지 않는 영혼들의 채찍을 맞아가며 우리의 운명의 가벼운 마차를 빨리 ?끌고 있다. 그리고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이라고는 식어가는 자기 소유물들 ?속에서 꽉 움켜진 손으로 고삐를 붙잡고, 이곳에는 바위가 저곳에는
낭떠러지가 있기 때문에 왼쪽 오른쪽으로 바퀴의 방향을 조정하는 것 ?뿐이다. 이 마차가 어디로 급히 달러 가고 있는가는 누가 말할 수 ?있겠는가! 그리고 이 마차가 출발했던 지점을 기억할 수 있는 자가 실제로 ?어디 있겠는가!" 이스라엘의 위치와 이 얼마나 대조되는가! "나의 사자가 ?네 앞에 가서......" 그리스도인은 행복하다.
왜냐하면 그는 그가 신적인 인도 밑에서 그의 순례의 길을 가고 있으며 ?"어디로"에 대하여 아무런 불확실도 없음을 알고 있기 때문이다.
"비록 내가 죽음의 길 속을 걷고 있으며 사방에 어두운 공포들이 깔려 ?있어도, 나의 강전한 마음은 어떠한 병도 두려워 하지 않는다. 왜냐하면 ?주님께서 나와 여전히 함께 계시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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