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중한 안식일의 의의를 깨우쳐 준 사람

  조회수 : 196    / 등록일 :    / 출처(저자) : 한국컴퓨터선교회모음


제목:소중한 안식일의 의의를 깨우쳐 준 사람

어느 행복한 그리스도인이 어느 날 아침 하나님의 전을 향해 기쁘게 ?걸어가고 있었다. 그는 다른 사람들이 "개행" 이라고 부르는 일들을 하는 ?경향이 있는 유별난 사람이었다. 그러나 그의 사려깊은은 종종 매우 ?유익하다는 것이 입증되었다.
그가 성전을 향해 기쁜 마음으로 걸어가고 있을 때 그는 무거운 짐을 ?실은 마차를 몰고 마을로 가는 한 사람을 만났다. 그는 그 마차를 ?보자마자 갑자기 걸음을 멈추고 주위를 돌아보았다. 그가 그 마차의 밑을 ?보았을때 그는 경악한 나머지 두 손을들고 소리쳤다.
"아! 당신은 아이를 쳤오." 마부는 놀라서 그의 말들을 멈추게 한 후 ?창백한 얼굴로 마차 밑을 살펴보았다. 그는 바퀴 밑에 어린 아이가 깔려 ?죽어있을 것라고 생각했다. 그러나 그는 아무 것도 보지 못했다. 그는 ?당황하면서 깜짝 놀랄 정도로 자신의 주의를 끌었던 그 사람을 쳐다보고 ?근심스럽게 "내가 무엇을 쳤단 말이요?"라고 물었다. "하나님의 열 명의 ?자식 중에서 네째 아이를 쳤오!" 즉 그는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하게 ?지키라"는 계명을 범했던 것이다.
"먼지와 같은 우리들과 교제하기 위해, 우리의 생각을 높여 주고, ?우리의 능력을 순화시켜 주기 위해, 하나님에 의해 정해진 기간들. 육일 ?간의 소나기가 내린 후에 비치는 영광의 빛"

- 바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