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중히 다뤄야 할 하나님의 피조물

  조회수 : 164    / 등록일 :    / 출처(저자) : 한국컴퓨터선교회모음


제목: 소중히 다뤄야 할 하나님의 피조물

어느날 한 소년이 새끼 고양이를 괴롭히고 있었는데 그 때문에 그의 ?누이동생은 눈물을 흘리며 "아! 하나님의 것인 새끼 고양이를 괴롭히지 ?말아요" 라고 울부짖었다. 그 작은 소녀의 말은 헛되지 않았다. 왜냐하면 ?적절하게 행하여진 말은, 즉 활동력 있는 말은 말할 수 없이 선하기 ?때문이다. 소년은 하나님의 피조물을 괴롭히기를 그쳤다. 그러나 그는 ?그의 누이동생이 말했던 것에 대하여 생각하기를 그칠수가 없었다. 다음날 ?그는 학교에 가는 도중에 가련하고 굶주려 죽게 된 개를 매우 못되게 ?때리고 있는 그의 친구 한명을 만났다. "하나님의 피조물에게 그러지 ?말아" 그러자 그 친구 소년은 부끄러워 하는 기색을 띠우며 개가 그의 저녁 ?도시락을 훔쳐갔다고 말하면서 자기 자신을 변명하였다. 그 때 그 옆을 ?지나가던 한 술취한 가난한 사람이 이 이야기를 듣고는 마음속으로 "나도 ?역시 하나님의 피조물이다. 나는 일어나 내 아버지께로 가리라"고 ?말하였다. 모든 것은 다 하나님의 피조물인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이 언덕에 있는 짐승떼들과 벌판에 있는 양떼들을 ? 목이시며, 새들은 하나님을 찬양하며 노래한다. ? 아! 우리는 새들의 아름다운 노래를 따라갈 수 있을 것인가!" ? (몽고메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