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소크라테스와 분노. <문헌: 크세노폰; 소크라테스 회상>
그리스의 철학자 소크라테스가 어떤날 친구와 함께 거리를 걷다가, 아는 ?사람을 만나게 되어, 소크라테스는 공손히 인사를 했다. 그러나 상대자는 ?교만 무례하여 답구가 크게 성나서 그 무례함을 나무라며 어찌 할바를 몰라 ?했다. 이때 소크라테스는 태연하게 친구를 달래며 말하는 것이었다. ?"그대는 가령 외모가 추한 사람을 만났대서, 그렇게 노할 것 없지 ?않아!"라고(모든 것을 넓게 생각하는 사람에게는 성낼 일이란 별로 없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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