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도를 변화시킨 빼앗긴 성경

  조회수 : 145    / 등록일 :    / 출처(저자) : 한국컴퓨터선교회


제목:강도를 변화시킨 빼앗긴 성경

어떤 권사가 밤길에 산골길을 가다가 강도를 만나서 돈을 다 뺏기고, ?등에 지고 가던 성경책까지 뺏아서 모닥불 속에다 넣으라고 합니다. ?그러니 어떻게 합니까? 권총을 대고 넣으라고 하니, 집어 넣으려다 ?권사가 얼른 한 가지 생각을 했읍니다.
"내가 이 책을 불 속에 넣겠는데 당신은 여기에 무슨 말이 있는지 모를 ?것이 아니요? 그러니 내가 여기서 한 두 마디만 읽고 불에 넣겠읍니다." ?그러니 그렇게 하라고 허락을 했읍니다. 권사가 성경을 척 펼쳤더니, ?시편 23편이 나왔다고 합니다. 그래서 그것을 다 읽었읍니다.
강도가 다 듣더니 "아하! 그것 이상한 말이 다 있구먼. 그 책은 여기 ?넣으시오"합니다. 그래서 다른 책을 들면서 "여기서도 한 마디 읽고 ?넣읍시다" 하고 성경을 펼치니 산상보훈이 나오는데 어떻게 하는 ?사람이 복받는다 하는 얘기가 나옵니다. 강도는 "아하! 그것도 ?이상하니 그것도 넣지 마시오." 이렇게 해서 나중에는 책을 다 넣지 말라고 ?하더니 자기가 다 싸가지고 가버렸읍니다. 그 권사는 돈도 잃고 책도 다 ?잃었으니 그 마음이 얼마나 섭섭했겠읍니까? 여러 해 후에 어떤
점잖은 사람 한분이 그 권사를 찾아왔다고 합니다. 이런 얘기 저런 ?얘기를 하다가 손님이 "당신은 언젠가 산에서 강도를 만났던 일을 ?기억합니가?" 하고 물었읍니다. "나는 그것을 그억하고 있소." 하고 ?대답하니까 "그 강도를 기억합니까? 제가 바로 그 강도올시다. 제가 ?당신의 성경책을 뺏아가지고 가서 좀 읽기를 시작했읍니다.
그 성경책을 읽는 가운데 저는 죄인이라는 것을 깨닫고 죄를 회개하고 ?예수를 믿었읍니다. 그뿐 아니고 저는 멀리 가서 신학 공부를 하고 지금은 ?목사가 되었읍니다."라고 하는 것이엇읍니다. 강도가 변해서 목사가 되게 ?하는 책이 성경책이올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