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명희의 하나님께 영광을

  조회수 : 188    / 등록일 :    / 출처(저자) : 한국컴퓨터선교회모음


제목:송명희의 하나님께 영광을
(레 11:29-40)

'송 명희'라는 시인은 하나님을 찬양하는 시를 주로 쓰는 사람이다.
그녀는 어렸을 때 부터 몸을 잘 가눌 수 없는 불구의 몸을 하고 있기 ?때문에 글을 한 자 쓸때도 온갖 힘을 다 기울이지 않으면 안 된다. 그가 ?어느 기독교 방송국에 초대되어 의자에 앉아 처음으로 한자한자 힘들여 한 ?말은 '하나님께 영광을'이란 성구였다고 한다. 비록 몸은 불구 이지만 ?그의 생활을 돌보시는 하나님을 그는 항상 찬양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