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언의 공정사용 금지이유

  조회수 : 175    / 등록일 :    / 출처(저자) : 한국컴퓨터선교회모음



제목 : 방언의 공정사용 금지이유
주제 : 성령
자료원: 제3의 물결 <피터 와그너>


방언의 공적인 사용 금지 이유
1. 공적인 방언 말함이 분열의 가장 결정적인 요소가 되기 때문 그
리스도 몸 안에서 일치를 이루기 위한 열망이 모든 은사가 나타나기를
보고 싶어하는 소망보다 우선함

2. 공적인 방언 말함을 금지시켰을 때에 몇사람이 와서 "성령을 소
멸시키는 일이 두렵지 않느냐고" 항의 했다. 와그너는 그렇다고 대답
했다.

고전14:40에 '방언 말하기를 금하지 말라고 했고
고전14:41에 '모든 것을 적당하게 하고, 질서있게 하라'고 했기 때문
이다.

이로 인하여 만일 성령이 소멸된다면 그 책임은 지도자가 진다.
지도자에게 순종하기 위해 방언말함을 금한 사람을 하나님은 책망하
지 않을 것이다. 순종치 않는 것이 더 위험한 일이다.

3. 교회 분열의 중요한 요인 중에 하나는 의도적인 것은 아니지만
회중 가운데 1급 신자와 2급 신자가 생겨난다는 것이다. 복음주의 교
회에서 하나님을 진실하게 섬겨 온 사람들에게는 방언을 하지 않고,
방언을 좋아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2급 신자로 전락되는 느낌을 주어
분열적인 요소가 될 수 있다.

**** 성령 세례 ****
신약성서는 성령의 힘으로 가득 채워지는 체험을 성령의 세례
(Baptism)라는 표현보다는 성령으로 충만케 된다(filling)는 표현으로
기록하고 있다. 사실상 성서적으로 오순절날 신자들이 성령으로 세례
를 받았다는 것보다는 성령으로 충만케 되었다(행2:4)는 것이 훨씬 정
확하다. <28p.>

성령으로 충만케 되는 일은 한번이며 마지막인 사건이 아니라(중생
의 체험과 같은) 우리 그리스도인이 전 생애를 통해 자주 반복되도록
기대해야 할 어떤 것으로 믿는다. <28p.>

반면에 성령세례는 우리가 거듭날때에 한번이며 마지막인 경험이라
고 충분히 말할 수 있을 것이다. <28p.> 성령세례는 한번이며 마지
막인 사건이었기에 성령세례는 회상되었고, 축하되었으며 중생과 거의
마찬가지로 자주, 그리고 거의 정확하게 증거되어졌다.<32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