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에 복종한 무디의 설교

  조회수 : 170    / 등록일 :    / 출처(저자) : 한국컴퓨터선교회모음


제목: 성령에 복종한 무디의 설교

교인들의 수가 떨어지는 집회를 볼 때, 무디는 복음이 어떻게 하면 ?그들에게 관심의 대상이 될 수 있을까 생각하는 고민에 빠졌다.
캘리포니아 어느 주일학교 집회를 마치고 되돌아오는 길에 기차에서 ?그는"당신 자신의 말들을 멈추고,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라"는 무어하우스 ?목사의 충고를 생각했다. 이때 무디는 자신을 하나님의 말씀에 복종시키기 ?보다는 성경의 내용을 설명하고자 늘 애썼던 자신을 깨달았다. 무디에게는 ?본문을 택하면 그것을 신속히 분석해내는 습관이 있었다. 또한 무디는 ?수년전 보스톤에서 어느 사람이 그에게 말한 "젊은이, 당신이 다시 ?설교하게 될때 성령을 존귀히 여기시오"라는 말의 새로운 의미를 생각했다.
그 해 여름, 무디는 자신의무식까지도 그리스도께 드리기로 결심했다. ?새로운 능력이 그의 사역에 쏟아졌다. 팔월의 폭염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은 ?그에게로 몰려들었다. 그러나 무디는 겸손히 자신을 어리석음 가운데 ?버려두지 않으신 성령의 역사를 발견했다. 그후부터 무디는 "제일 좋은 길" ?(고전12:31)인 하나님의 사랑을 강조하기 시작했다.
무디는 잃어버린 시간들을 만회하기 위해 성경연구를 열심히 했다. 그는 ?뉴욕시 집회때 새신자들에게 설교하면서 "나는 한 권의 책으로 무수한 책을 ?지배해 왔다. 성경이해에 유익하지 않는 책은 어떠한 책이든지 읽지않는다. ?성경을 이해하는데 도움을 주는 책은 내게 큰 기쁨을 준다. 이는 내 영혼의 ?만나다." 무디 설교의 핵심은 세가지 말 3R (Ruined by Sin, Redeemed by ?Christ, Regenerated by Holy Spirit- 죄로 인한 멸망, 그리스도로 인한 ?구원, 성령으로 인한 중생)에 있었다. 무디는 성경 전체를 취급했지만, ?특히 죄인을 위한 하나님의 사랑을 부단한 그의 설교의 주제로 삼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