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척 교회 떠난 아들에게 충고한 아버지

  조회수 : 161    / 등록일 :    / 출처(저자) : 한국컴퓨터선교회


제목:개척교회 떠난 아들에게 충고한 아버지

서울의 신림동 교회를 개척한 길 자연 목사님이 전도사 때의 일이다. ?그는 그때도 전도하는 일에 열정이 가득한 성품을 지니고 있어서 개척 ?교회를 꿈꾸고 있었다. 그래서 그의 입에는 항상 "개척, 개척" 하는 말이 ?떠나지 않았다. 그러던 중 그가 드디어 개척을 위해 임지로 떠나려 할 때 ?그의 부친 길 장로는 그를 앞에 앉혀 놓고"개척을 너부터 하라" 고 했는데 ?그 말은 그의 목회에 가장 도움이 된 말이었다고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