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리로 이끄는 하나님의 손

  조회수 : 179    / 등록일 :    / 출처(저자) : 한국컴퓨터선교회모음


제목: 승리로 이끄는 하나님의 손

"정월 초하루에 바벨론에서 길을 떠났고 하나님의 선한 손의 도우심을 ?입어 오월 초하루에 예루살렘에 이르니라." 이것은 에스라 7장9절에 있는 ?에스라의 이야기입니다. 에스라는 바벨론으로 포로로 잡혀갔던 자기 ?동포와 같이 정월 초하룻날 예루살렘을 향해서 길을 떠났읍니다. 먼 ?광야길입니다. 원수가 많은 험악한 길입니다. 그런 길인데도 하나님의 선한 ?손의 도우심을 입어 오월 초하루에 넉 달을 걸려서 예루살렘에 무사히 ?도착했읍니다.

우리의 천성 행로가 이렇지 않습니까? 우리가 주를 믿고 주를 따라가는 ?길도 마치 바벨론에서 예루살렘을 향해서 가는 길처럼 황막한 광야 ?길입니다. 때때로 험한 준령이 우리의 앞을 막습니다. 장강 대야가 우리의 ?앞을 막습니다. 때때로 함정이 있읍니다. 때때로 원수가 복병하여 우리를 ?기다립니다. 연약한 우리가 어찌 감히 이 길을 갈 수 있겠읍니까? 우리가 ?이 길을 갈 수 있는 방법은 오직 하나님밖에 없읍니다. 하나님 아버지의 ?선한 손이 우리를 도우심으로 승리의 길을 갈 수 있읍니다. 아버지의 손은 ?선합니다. 아버지의 손은 만유의 손입니다. 아버지의 손이 미치지 못하는 ?곳이 없읍니다. 예수님께서도 십자가 위에서 세상을 떠나실 때 아버지께
자신의 영혼을 부탁한다고 말씀하셨읍니다.

여러분, 아버지의 손에 여러분의 심령을 부탁하세요. 살 때에도 ?아버지의 손에부탁하고, 세상을 떠날 때에도 아버지의 손에 우리의 영혼을 ?부탁합시다. 우리 사람은 약합니다. 나를 믿다가는 실패합니다. 언제 ?넘어질지 모릅니다. 마귀는 우리보다 강합니다. 하나님 아버지의 손만 ?의지하시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