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경쇠약을 고치려다 사육사가 된 사람

  조회수 : 172    / 등록일 :    / 출처(저자) : 한국컴퓨터선교회모음


제목: 신경쇠약을 고치려다 사육사가 된 사람

하루는 '윌슨'의 동물원에 '보비 램지'라는 젊은 남자가 찾아와 무슨 ?일이든 시켜 달라고 하면서 놀랍게도 사자 사육을 맡고 싶다고 덧붙였다. ?윌슨이 '그 이유는 뭐요?'라고 묻자 그는 '사실은 좀 사정이 있어서입니다. ? 저는 심한 신경 쇠약에 시달리고 있는데 의사는 이것을 고치는 유일한 ?방법을 가르쳐 주더군요. 즉 저를 괴롭히는 갖가지 공포를 잊어버릴 수 ?있을 정도로 무엇이든 신경을 써야 한다는 것이예요' 라고 대답했다. ?그는 자신이 생각할 수 있는 가장 위험한 일에 뛰어든 셈이다.
그리고는 마침내 아주 유명한 사육사가 되었을 뿐 아니라 신경 쇠약까지도 ?치유하였던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