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거짓의 해로움 거짓 [사우티네]
로이드는 대중에게 거짓보다, 또는 화폐의 경우를 들어 이야기한다면 ?세상에 가짜 돈을 뿌리는 것보다 더 나쁜 결과를 초래하는 것은 없으며, ?은닉보다 더 어두운 오점을 남기는 것도 없다고 말했다. 거짓이나 은닉은, ?몽테뉴의 말에 의하면, 하나님에게 있어서는 관용일 뿐이고 인간에게 ?있어서는 비겁이다. 왜냐하면 거짓은 하나님을 직시하나 인간 앞에서는 ?겁을 먹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거짓은 어디서 발견되든지 간에 곧 ?짓밟혀져야하며 제거되어야 한다.
카알라일은 "나는 거짓이 나의 주변에서 전염병처럼 숨을 쉰다고 ?여겨지면 곧 공기를 훈증 소독한다." 고 말했다. 거짓증거를 행하는 ?자들로 하여금 리데의 다음과 같은 말을 기억하도록 하라. "모든 거짓 ?보고는 그것이 크든 작든 낭떠러지의 가장자리이며 그 낭떠러지의 깊이는 ?단지 전지하신 하나님만이 재실 수 있다."
"거짓은 비겁함의 확실한 징표이다. 그리고 혀가 정직을 망각하면 마음과 ?손 역시 그들의 역할을 잊어버릴 것이며 어떠한 가치있는 것도 결심되거나 ?행해지지 않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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