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구약이 말하는 장로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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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신구약이 말하는 장로들

피에로티는 유대인들 가운데서 장로들은 큰 권위를 행하했으며, 크게 ?존경을 받았다고 말한다. 보다 후대에는 장로라는 말이 나이나 경험에 ?관계없이 그들의 부나 지혜로 한 족속의 창이 되거나 공무를 지도할 수 ?있는 사람들에게 일반적으로 주어지는 통례적인 칭호가 되었다.
(1) 신명기 21;2에서 보면 어떤 속죄 의식에서 그들은 성읍이나 나라 ?전체를 대표했던 것 같다. 신명기 22;15에서 그들은 범죄 심리를 위한 ?법원을 구성하였으며, 한편 민수기 11;16에서 그들은 모세에 의해 모세의 ?권위를 지원하는 일을 돕도록 뽑혔다. 여호수아는 여호수아 7;6에서 ?이스라엘이 패한 후 자기와 장로들이 어떻게 궤 앞에서 땅에 엎드렸는가를 ?이야기한다.
(2) 신약에서 우리는 칠십인의 제자를 보면, 요한계시록의 천상의 ?무대에는 하나님의 보좌 둘레에 그 보다 작은 스물 네 개의 보좌가 둘려 ?있고 거기에 스물네 장로가 앉아 있다. 제사장과 왕권과 인내와 승리의 ?상징으로 앉아 있고 흰 옷을 입고 머리에 금 면류관을 쓰고 있는 이들은 ?모세의 경륜과 그리스도의 경륜하에서의 열두지파의 대표들인 것으로 ?생각된다.
"그들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그들에게 영광스러운 새 옷을 입히셨으니 ?구원의 옷과 의의 옷을 입히셨음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