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앙 생활에 때로 유익한 실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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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신앙 생활에 때로 유익한 실패
행 16:7; 롬 8:28

일본의 사회 사업가 이시이 쥬지 선생은 오까야마에 고아원을 세운 후, ?많은 독지가들의 원조를 얻어, 사업을 확대하게 되었다. 그러는 동안 ?신앙에서는 탈선하여 참 종교를 떠나게 되었다. 그런데 규슈의 다까나배에 ?제사회사를 설립하고, 거기서 돈을 벌어, 자선 사업을 하려 하던 것이, ?그만 실패로 끝나, 회사는 무너지고 말았다. 그때 신장마저 나빠졌다. ?의사는 1년 더 살것 같지 못하다고 말했다. 이것을 안 이시이 선생의 ?지도자 K씨는 그에게 편지를 내어 신앙으로 다시 돌아올 것을 권했다. ?그러나 이시이 선생은 노하여, 그 편지를 산산히 찢어 버렸다. 간호부 ?중에 훌륭한 이가 있어, 그 편지를 주어 감추어 두었다. 이시이 선생은 ?크게 후회하여 신앙에서 떠난 것이 잘못 되었다고 말하면서 사흘이나 ?계속해 울었다고 한다. 실패가 복이 된 것이다. 신자에게는 때로 실패도 ?복이 되는 예가 많은 것이다.
가가와 동요히꼬 <고난의 극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