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앙 치료와 의사

  조회수 : 171    / 등록일 :    / 출처(저자) :


제목:신앙치료와 의사
(야 5:14)

그리스도께서 이적으로 질병을 고치 셨으니, 신자는 누구나 세상의 ?의사에 의뢰할 것 없이, 곧 이적적으로 그리스도로 부터 고침 받으면 ?된다는 자는, 아직 그리스도의 거룩하신 뜻을 알지 못하는 자라고 ?생각한다. 그리스도는 "네 믿음이 너를 성하게 하였다"고 말씀하셨지만, ?치료의 방법에 대하여는 사람에 따라 이것을 달리 하신 것으로 보인다. ?나면서 소경된 자를 고치셨을 때는 "땅에 침을 뱉아 진흙을 이겨 그의 ?눈에 바르시고 이르시되 실로암 못에 가서 씻으라"고 하셨다. 그리하여 ?그가 가서 주께서 명하신대로 한즉 치료 되었다고 기록되어 있다 (요 9장)
이 경우에 있어 서는 주님은 확실히 그의 능력 이외에 어떤 하나의 ?방법을 쓰신듯 하다. 주님은 물론 간접방법을 사용하시지 않고는 소경을 ?치료 할 수 없었던 것은 아니다. 그러나 어떤 경우에 있어서는 방법을 ?취하 셨음이 분명하다. 그와 같이 오늘날 주님은, 주께서 만드신 의약품을 ?쓰시오, 주께서 명확하신 의사를 통하여, 반드시 치료해 주실 것으로 ?생각된다.
특히 주님이 세상에 계실 때와는 달리, 오늘 처럼 의술이 매우 진보된 ?때에 있어서는, 그가 보통 경우에는 그의 이적력을 사용하지 않고서, ?의약으로 환자를 구하시리라는 것은, 가장 있을 수 있는 일이다.
오늘 날 의술의 진보라는 것이 결코 하나님의 도움 없이 된 것은 아니다.
- 우찌무라 간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