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앙고백에 너무 일치하는 삶을 사는 집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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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신앙 고백에 너무 일치하는 삶을 사는 집사

미국의 옛 동부 13 주 중 한 주에 한 불신자가 살았다. 그는 제재소 ?주인이었는데, 그의 제재소는 그의 마을의 교인들의 상당수가 주일마다 ?마을의 교회에 가고 올 때 통행하는 대로의 변에 위치해 있었다. 이 불신자 ?는 주일을 그리 중하게 여기지 않았다. 때문에 이 거룩한 날에도 그 밖의 ?다른날과 다름없이 그는 바쁘게 일하였고 그의 제재소는 소음을 내었다.
그러나 얼마 후에 주일 예배가 시작되기 얼마 전에 제재소가 멈춰 몇분동안 ?쥐 죽은 듯이 조용했다가 다시 기계 돌아가는 소음이 나기 시작해 대략 ?주일 예배가 끝날 때까지 계속되고는 다시 얼마 동안 잠잠해지는 것이 ?주목되었다. 그리고 이어서 곧 또 하나의 사실이 주목되었다. 즉 제재소가 ?잠잠해지는 때에 그 마을 교회의 집사 가운데 한 사람이 제재소 옆을 ?통과해 교회로 간다는 것이었다. 그가 그 시간을 너무도 정확하게 지켰기 ?때문에 그 불신자는 비록 다른 사람들의 통행에는 신경을 쓰지 않는다 ?하더라도 그 집사가 통과하는 동안에는 제재소가 잠잠해지게 하려면 언제 ?제재소를 멈춰야만 하는지를 정확하게 알았다. 그 집사에게 어째서 이런 ?식의 존경을 표하느냐는 물음을 받았을 때 그는 이렇게 대답하였다. "그 ?집사의 신앙고백은 당신들 가운데 여타의 사람들이 하는 것과 조금도 다를 ?바가 없지만, 그는 또한 그의 신앙 고백에 너무도 일치하는 삶을 [살기] ?때문에 그가 통과하는 중에 나의 제재소를 가동하는 것은 (가슴에 손을 ?얹으면서)나의[여기]를 편하지 않게 만든다"
"너의 빛이 그러한 방법으로 사람들 앞에서 빛나게 하라."
[엘렌 프레스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