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신앙심 깊은 사람이 사악한 사람일 수도 있는 형식적 신앙
320명의 사람들을 살해 했다고 고백한 인도의 한 암살 단원은 그들을 ?죽인데 대해 아무런 양심의 가책을 느끼지 않았지만, 토끼가 길을 가로질러 ?가거나 새가 어떤 특정한 방향에서 운 후에 사람 몇몇을 살해했다는 ?이유로는 다소 괴로와 했다. 그의 견해로는 살인이란 죄가 아니지만, ?그러나 보와니로 부터 온 전조를 무시해 버리는 것은 심각한 죄였다. ?의식으로 가득찬 힌두교에 있어서는 매우 신앙심 깊은 사람이 동시에 아주 ?사악한 사람일 수도 있다. 기독교 국가인 영국의 경우에도 심각한 죄를 ?범하는 데는 거리낌이 없으면서 성금요일에 육식을 피하는 데는 매우 ?신중한 사람들이 많다. 우리들은 한정된 양의 주의력을 지니고 있는 것 ?같다. 그래서 그 주의 력이 사소한 규범을 지키는데 사용되어 버리면 ?위대한 원리를 위한 주의력은 없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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