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신앙으로써 알 수 있는 애국 (시 33:8-20)
신앙은 하나님을 위해 자기를 버리는 것이다. 애국은 나라를 위해 ?자기를 버리는 것이다. 자기를 버리는 점에 있어서는 신앙, 애국, 그 길을 ?같이 한다. 우리는 일찌기 하나님을 믿는 자로써 나라를 사랑하지 않는 ?자를 보지 못했다. 또 참으로 나라를 사랑하는 자로써 하나님을 믿지 않는 ?자 있음을 알지 못한다. 사람의 애국은 그 신앙으로써 알 수 있다. ?하나님의 적, 나라의 적은 자기를 중심으로 하는 자이다. ? 우찌무라 간조 <감상 1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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