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신자와 죽음
신자는 때로 죽음을 동경한다. 그것은 염세에서가 아니라, 주와 함께 ?있는 것이 보기 좋기 때문이다. 영국의 선교사로써 아프리카 전도 및 ?탐험에 공헌한 리빙스턴도 그리서 죽음 원한 일이 있다. 더욱이 그는 ?제2회 전도 여행시 동행하던 아내를 잃고, 처음으로 죽었으면 한때가 ?있었다. 그것을 우리는 그의 일기를 통하여 볼 수있다. "1862년 5우러 ?11일 . 콩고네에서. 사라아하는 메어리(Mary, Anna)는 오늘로 14일간 ?천국에 있는 것이 된다. 성경에 (오늘 네가 나와 함께 낙원에 있으리라
(누23:43))고 주님은 말씀썼다. 그러면 그도 또한 지금은 낙원에 있을 ?것이다. 또 천사들은 그를 아브라함 곁에 데리고 가 주었을 것이다. ?성경에는 또 아담에게 7대가 되는 에녹이 그들에 대하여 예언하기를 (보라 ?주께서 그수만의 거룩한 자와 함께 오신다(유14))고 했다. 그렇다면 ?메어리여! 당신도 성도들과 함께 영광중에 나타나 오리이다. 또 성경에는 ?모세와 엘리야가 나타나 주와 이야기하고, 주의 예루살렘에서 이루려 하는 ?죽음의 일에 대하여 말씀하신 것이 있다(누9:31). 그리고 보면 죽는 ?사람들고 어떤 경우에는 지상에서 무엇이 일어나고 있는지를 알고 있는 ?것이다 그들도 보고 들을 수 있는 눈이나 귀를 가지고 있는 것이다. 나는 ?나의 생애에서 처음으로 죽고 싶다고 생각하였다" 가 그것이다. 그런데 ?리빙스턴이 죽고 싶다 생각한 것은, 절망하여 자살하고 싶다는 것이 ?아니다. 천국의 아름다움을 생각하고, 주님 및 아내와 맞나게 되기를 ?바람에서 였던 것이다. 신자에게는 죽음이란 아주 끝나버리는 것도, ?불행한 일도 아닌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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