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자의 죽음(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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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신자의 죽음

그리스(헬라)의 철학자 플라톤(Plalton)은 말했다. "누구나 죽음이 ?어떤 것인지 모른다. 자칫하면, 죽음이 모든 선한 것중 최대의 것이리지도 ?모른다는 것 조차 알지 못한다" 라고. 여기에 대하여 바울사도는 분명히 ?신자의 죽음은 "그리스도와 함께 있게되는 좋은 것(빌1:23)"이라고 말하고 ?있다.
- <소크라테스의 변명> 참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