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신자의 죽음
영국의 선교사로써 아프리카 전도에 크게 헌신한 리빙스턴(Livingstoone, ?David)은, 아프리카의 콜로벵(Kolobeng)에서 넷째아이를 잃어다. 귀여운 ?여아였으나. 때마침 유행병에 걸려 난지 두 주일만에 죽은 것이다. 그는 ?눈물을 먹음고, 고향의 부모형제에게 다음과 같은 편지를 보냈다. "요지음 ?낳은 아이는 눈이 파란 그야말로 귀여운 계집아이었읍니다 마는 우리에게서 ?떠나 주앞으로 갔읍니다. 살아 있는 날 수는 얼마 안되었으나, 이렇게 깊은 ?애정이 솟은 것은 이상한 정도입니다. 우리들은 지금 외로움애 견딜 수가 ?없읍니다. 마참 유행병이 돌고 있어서 토인 아이들이 많이 죽었읍니다 ?마는 그 아이도 그것에 걸렸읍니다. 14일간 끌다가 드디어 죽고
말았읍니다. 이런 조그만 아아에게는 그그히 간단한것 이외에는 거의 약을 ?베풀 것이 없읍니다. 숨이 꿇어지기 전에 찌르는 듯한 울음소리를 ?내었읍니다 마는 곧 하늘 나라, 아름다운 나라와 그 왕을 볼 수 있는 ?여행을 했읍니다..." 라고. 실로 신자이 죽음은 육적으로 섭섭한 일이나, ?주님을 볼 수 있는 길로에의 여행인 것이다. 이로서 위로는 또한 충분한 ?것이다(요14:1; 계7: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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