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패했을 때도 드려야 할 십일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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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실패했을 때도 드려야 할 십일조

아메리카의 실업가 하이드는 십일조를 드리다가 사업이 크게 성공한 때는 ?십의 구조를 드린 사람으로 유명하다. 일찌기 그가 십일조를 드릴 때였다. ?위치터에서 험불이라는 이와 함께 문방구 서점을 개업하고, 그 자신이 4만 ?달러를 출자까지 하는 한편 은행 주권에의 투자까지 하여 거만의 부자가 ?되었다. 그런데 어찌 뜻했으랴 1887년의 경제 공황으로 그는 역전하여 ?일조에 10만 달러의 빚장이로 되었다. 아홉자녀의 생계도 막연해 졌는데, ?그러나 그는 이런 비참한 경우에도 Y.M.C.A.에 기부하기로 약속한 것을 ?이행하기 위하여 자기 집을 팔아 버렸다. 그리고 그는 십일조를 그냥 ?계속 실행했다. 이것을 보는 사람들 중에 너무나도 어이가 없어 "남의
빚을 지고 그것부터 물어야 될 것 아닌가?" 고 했을 때, 그는 말했다. ?"하나님께 진 빚을 먼저 물어야 됩니다" 라고. 이렇듯 곤경에서 3년동안 ?헤메던 그는, 1890년 멘소레 담 회사를 창립했는데, 그는 이 제품에 의해 ?일약 대 성공을 거두어, 모든 빚을 물고, 드디어 자기가 팔아 버렸던 ?집까지 다시 사서 죽을 때까지 그집에 살면서 주께 영광을 돌렸다. ?실패했을 지라도 주님을 그 누구보다도 사랑한 그에게 복 있을 진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