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지 않고 소유하기만 하는 우산과 달란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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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쓰지 않고 소유하기만 하는 우산과 달란트

어떤 소년이 친척 아주머니 집을 방문했다가 나오려는데 비가 오고 있자 ?그는 선반에서 우산을 꺼냈다. 그런데 그때 아주머니가 성급히 다가와서 ?"얘야, 이건 사용해서는 안된다. 우리는 24년 동안이나 한 번도 쓰지않고 ?고스란히 간직해 두었던 것이란다. 그래서 이 우산을 비에 젖게 하고 싶지 ?않단다" 라고 말하였다. 어떤 사람들은 자신의 달란트 사용에 있어서 이와 ?같이 사용하고 있다. 많은 사람들이 달란트를 소유하고 있긴 하나 하나님을 ?위하여 쓸 줄을 모르지 않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