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스도 텔레스와 그리스도의 완전

  조회수 : 349    / 등록일 :    / 출처(저자) :


제목: 아리스토텔레스와 그리스도의 완전

마 5:48-[그러므로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온전하심과 같이 너희도 ?온전하라]
알렉산드로스 대왕의 스승 아리스토텔레스는, 마게도냐국 베리아 ?가까이서 태어난 대교육가였읍니다. 그의 윤리의 초점이라고 할 [완전설]은 ?지금도 버릴 것은 아닙니다. 그리스도도 마태복음 5장 48절에 [그러므로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온전하심과 같이 너희도 온전하라]고 ?말씀하시고 있읍니다. 아리스토텔레스의 완전설은 이 만큼 근본적은 ?아니더라도, 그도 완전철학을 가지고 있었읍니다. 다만 그의 완전은 자기를 ?완성하는 것에 그치고 있고, 사회전체의 완전에는 미치지 못했읍니다.
그는 그리스적 개인주의의 영역을 벗어날 수가 없었고, 사회적 사랑에 ?대해서는 일언도 말하고 있지 않읍니다. 이것이 그리스도의 완전에 비하여 ?현격하게 차이 있는 바입니다. 그런데 그리스도는 하늘 아버지의 온전하심 ?같이라고 완전을 말씀하시고 다시 하늘 아버지의 사랑을 고조하고 ?있읍니다. 아리스토텔레스에 아직 불만을 느끼고 있던 사람들이 모두 ?그리스도에게로 온 것은 이 때문이었읍니다.
-가가와 도요히꼬-